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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인수 이마트 주가 전망

by DoDream2030 DoDream2030 2021.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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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지 고민하느라 잠 못이루는

두드림입니다. 

 

요즘 이슈들은 많은데... 

 

참 생각만큼 내 주식은 안오르죠 ? ?

 

그럴수록 여러분들은 침착해야 합니다.. 

 

언젠간 내 차례가 반드시 돌아올 것이므로 ㅎㅎ

 

우선 오늘은 간단하게 증시 분석 먼저 해보겠습니다.

 

1. 국내 증시 분석

- 기준일 : 2021. 6. 28. 월. 마감 기준

​어제인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5포인트 하락한 3301.89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78포인트 상승한 1017.91에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 포지션을 취함에 따라 강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보합선에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는 870개 종목이, 코스닥은 787개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이 없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아이진, 피에이치씨, 플랜티넷, 엔텔스, 아진엑스텍, 솔고바이오, 휴맥스홀딩스가 상한가를 기록하였습니다.

개별 종목별로 살펴보면 코스피에 상장된 동양의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24.24% 상승하였으며, LS네트웍스와 휠라홀딩스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 외에 맘스터치, 네이처셀, 피제이전자, 신일제약 등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어제는 상반기 중간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 매수일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배당이 이루어지는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0원 상승한 81,900원에 마감되었으며, 포스코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 상승한 354,000원에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의 원 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6원 상승한 1130.3원에 거래를 마쳐 1130원 선을 넘어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2. 국내 경제 이슈

1) 금리 인상 관련 이슈

두 달 뒤 기업들에 대한 코로나19 금융 지원이 종료되며, 올해 금리 인상도 예정되어 있는 만큼 경제 전문가들은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의 파산 및 도산 위기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준 금리가 인상될 경우 기업들이 이자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만큼, 투자 종목 선정에 있어 기업의 재무제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대권 관련 이슈

어제인 28일,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 표명에 이어 오늘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 선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당내 대선 경선 및 대선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는 만큼 대선 관련주들의 변동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3. 오늘의 종목 - 이마트 

 

1) 기업 소개​

코스피에 상장된 이마트의 경우 2011년 신세계에서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기업입니다. 이마트는 현재 신세계에 속한 계열회사로서 신세계푸드, 신세계조선호텔, 스타필드고양,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이베이 본사는 이베이코리아 보유 지분의 20%는 본사가 그대로 보유하고, 나머지 80%는 신세계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이에 이마트는 이베이코리아 인수를 확정하고 3조 4000억 규모의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2) 시세분석

 

*일봉차트

 

*주봉차트

 

 

*월봉차트

 

 

이마트는 어제인 28일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 하락한 164,000원에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외국인은 403주를, 기관은 21,318주를 순매수하였으며, 개인은 21,412주 순매도하였습니다.

이마트는 현재 일봉 차트 기준 120일 선과 60일 선이 5일 선 위에 위치하여 꼬인 차트의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하락세를 유지하다가 5월 중순 이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마트 주가전망 및 목표주가

이마트가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함으로써 이마트의 주가는 당분간 이베이코리아 인수 가치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이마트가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하여 신세계 그룹이 온, 오프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하는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이베이코리아 인수를 통해 신세계그룹은 네이버에 이어 커머스 사업 부문 거래액을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쿠팡은 3위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수를 위해 3조 4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졌지만, 이베이코리아가 소비자들에게 주는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인수를 통해 기업 가치가 상승할 수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는 2조 원 규모의 현금 투입과 나머지 1.5조는 자산 유동화 및 금융권 차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유용 가능한 자금이 줄어든다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증권은 목표주가를 20만 5000원, IBK 투자증권을 24만 원, 유안타증권은 28만 원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장기적인 투자가 이루어졌을 경우 20만 원 내외까지 성장할 여력이 있을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이베이코리아 인수 효과의 영향력을 객관화할 수 없으며, 단기적인 자금 유동성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을 통해 진입 시기를 신중히 결정하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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